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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헬스를 시작하기 전 마음가짐과 자세 등

오늘부터 헬스 트레이닝에 대한 글을 연재해보려한다. 필자가 평소에 운동한 것들의 이론을 점검할 겸 여러분에게 필자가 어떤식으로 운동하는지 성과는 어떻게 나오는지 등 여러가지 정보를 제공할 예정인데 한분이라도 도움이 된다고 스스로 생각이 든다면 이 글을 계속 써나갈 생각이다. 우리가 운동을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어떤이는 멋진 몸을 만들어 남들에게 부러움 섞인 시선을 받고싶어서, 순수하게 자신을 관리하고 싶어서, 어쩔 수없이 등 이유는 참 가지가지다. 하지만 이런 여러가지 이유에 따라서 운동하는 방법도 달라져야할까? 그 것은 아닐 것이다. 우리는 올바른 이론을 바탕으로 운동을 수행해야만 내 몸을 보호하고 정신적인 피로를 덜어낼 수 있을 것이다. 필자가 이번 시리즈를 연재하기로 마음 먹은 것도 그것이다. 국내외에는 아직도 올바르지 않은 헬스문화가 많이 전파되어있다. 그 때문에 피해를 보는 것은 아무것도 모르는 트레이닝 수강생들이다. 이미 트레이너들은 자신이 그자리까지 올라오기까지 재기불능으로 부상을 당하는 여러 동료 선수들을 보아왔을 것이다. 하지만 이 것을 비단 그사람의 실수로 몰아갈정도로 비율이 낮지는 않다. 그럼에도 성공한 자만 기억하는 세상의 어쩔수없는 관점때문에 아직까지 그 문화가 이어져오고 있는 것인데 참으로 안타깝다. 필자역시 지금 이자리까지 오기까지 똑같은 방법을 써왔고 좌절하는 동료 트레이너들을 많이 보아왔다. 그 때문이라도 여러분께 그런 피해가 가지않도록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싶은 마음이다. 분명히 필자를 비난하는 트레이너도 있을 것이고, 어떤 정보를 가지고 수강생을 가르치든 비난은 피해갈 수없다는 생각이 있다. 하지만 세월이 오래 걸리더라도 결국 올바른 방법이 살아남는 것은 진리라는 것을 여러분께서 아셨으면 좋곘다. 어떤 분야든간에 자신이 노력한 시간 대비의 성과가 나와야 하는 것이 정상이다. 만약에 자신이 트레이너의 말을 제대로 따르고 이행하고 있음에도 몸의 통증이나 부상이 잦고 생각보다 발전이 더디다면, 진지하게 생각해보아라. 국내의 전문가들은 참 이런 부분을 쉽게말한다. 그사람이 안되는 것은 "니 몸이 지금까지 너무 안좋았기 때문에 속도가 느릴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라고 개인탓으로 몰아간다. 이런 문화가 하루빨리 사라지고 올바른 방법으로 자신이 노력한만큼의 성과가 나오는 세상이 되기를 기원한다. 그리고 자신이 그런 자리에 서려면 생각하고 행동해야한다. 명심하자. 노력한만큼의 대가가 안나올 때는 내탓이 아닌 방법이 잘못되었을 수 있음을 진지하게 생각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