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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3대운동을 해야만 하는 이유

여러분들이 어떤 종목, 취미를 가지고 배우든 처음하면 질리도록 듣는 말들이 있습니다. 바로 기본이라는 것인데, 헬스 트레이닝에서 기본은 보통 3대 종목(스쿼트, 데드리프트, 벤치프레스)가 그 것인데요. 왜이렇게 3대운동 3대운동 하면서 강조를 하는지 이번시간에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우리가 알아야할 것은 우리몸의 근육은 결국 하나라는 점입니다. 결과적으로만 말하자면 무식하게 한부위만 운동한다고 그 부위만 자라나는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우리 몸 스스로 신체의 균형을 맞추려고 노력하는데 이 이론을 가지고 트레이닝 하는 것이 우리들입니다. 3대운동이라는 것은 결국 하체, 등, 가슴 을 집중적으로 먼저 다져라라는 것을 강조하는 것인데, 왜 하체, 등, 가슴이냐를 생각해본 적이 있나요? 바로 우리몸의 근육들 중에 가장 큰 면적을 차지하고있는 근육이라서 그렇습니다. 그러니 아까 말한데로 우리몸의 근육이 서로의 균형을 맞춰주려한다는 이론을 생각해보면, 큰근육들을 단련시키고 더욱 크게만들수록 나머지 소근육, 잔근육들은 알아서 어느정도 따라오게되고 자신이 소근육은 대근육들을 키운 뒤에 운동을 하기시작해도 대근육과는 비교도 안되는 속도로 몸을 완성시키는 것이 가능하게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체육관에 가보면 아예 소근육 운동을 안시키는 트레이너들도 종종찾아볼 수가 있는데 최근에는 상업적으로 성과위주위 트레이닝을 하는 문화가 자리잡다보니 복싱이나 킥복싱 유도 등 전통운동에서를 제외하고는 찾아볼 수 없는 방법이 되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결국 기억해야 하는 근본적인 사실은 근육이 한덩어리라는 점, 그렇기 때문에 대근육을 운동시키지 않고 두꺼운 팔을 만든답시고 아무리 팔운동을 해봤자 나머지 근육들이 작기 때문에 균형을 맞추려 다시 돌아간다는 점을 생각해야합니다. 물론 효과가 아주 없지는 않습니다만 그 시간에 대근육만 운동하는 것이 자신이 원하는 팔 사이즈에 빠르게 다가가는 방법일 것이라고 확신합니다.